세종과 공주를 한눈에! 세종-공주 순환형 시티투어

by 3기서지우기자 posted May 02, 2019 Views 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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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 8일 첫 정식운행을 시작한 세종-공주 순환형 시티투어는 세종시와 공주시의 관광자원을 함께 발굴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공동추진한 사업이다. 


세종-공주 순환형 시티투어는 지난 달 20일 새로 개편된 노선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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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제공=세종특별자치시 홈페이지, 저작권자로부터 사용 허락을 받음]


도담동의 싱싱장터는 세종시의 농산물들을 직거래하는 장터이고, 호수공원은 세종시의 대표적 공원이다. 

대통령 기록관은 역대 대통령들에 대해 소개한 박물관이고, 세종고속시외버스터미널은 다른 지역에서 고속버스를 타고 온 사람들을 반겨주는 곳이다, 석장리박물관은 옛날 구석기, 신석기 시대 유물, 유적들을 보관한 박물관이다. 또, 금강신관공원은 금강변에 위치하며 공산성의 화려한 경관을 볼 수 있는 공원이고, 공산성은 옛 백제 시대의 돌성이다. 마지막으로 송산리고분군은 백제 왕릉으로 추정되는 7개의 고분이 있는 장소이다. 


세종-공주 순환형 시티투어는 앞서 소개한 세종과 공주의 대표적 장소들로 구성되어있다.

조치원역에서 출발해 일곱 정거장을 지나 KTX 공주역에서 도착한다. KTX 공주역에서도 다시 조치원역으로 출발하니 다시 돌아올 걱정은 염려하지 않아도 된다. 이번 세종-공주 순환형 시티투어의 좋은 점은 버스가 1시간 간격으로 출발하기 때문에 시간에 쫓기지 않고 편안히 여행할 수 있다. 또, 다 가기 어려운 곳을 하루 만에 모두 둘러보고 올 수 있어 짧은 시간 동안 다채로운 경험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주말과 법정공휴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 10분까지 운행하므로 주말동안 즐겁게 여행할 수 있다.

오는 5월 3일부터 5월 6일까지 석장리박물관에서 석장리구석기축제를 하니 나들이에 참고하기 바란다.


세종시민과 공주시민이 아니더라도 한번에 두 지역의 정취를 한꺼번에 느낄 수 있는 투어이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길 바란다. 



[글=한국어린이기자단 2기 서지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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