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마을 단오절 축제

by 2기권현우기자 posted Jun 21, 2019 Views 8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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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오는 우리나라의 4대 명절 중의 하나이며 모내기를 끝내고 풍년을 기원하는 제사이기도 한 단오는 우리나라에서 큰 명절로 여겨져 여러 가지 행사가 행해지고 있다. 


단오의 풍속 및 행사로는 창포에 머리감기, 쑥과 익모초 뜯기, 대추나무 시집 보내기, 단오장이라 하여 창포 뿌리를 잘라 비녀 삼아 머리에 꽂는 등의 풍속과 함께 그네뛰기, 활쏘기, 씨름 같은 민속놀이 등을 하였다.


이런 단오를 맞이하여 6월 16일 일요일 북구구민운동장에서 마을공동체가  단오 축제  '우리 마을 단오 놀이터'를 열었다.


[크기변환]KakaoTalk_20190618_231033215.jpg

[이미지 촬영=한국어린이기자단 2기 권현우기자]


축제에서 단오에 하는 여러 가지 체험과 민속놀이 등을 할 수 있었다. 

일정한 거리에서 작은 돌을 발로 차거나 던져서 상대의 비석을 쓰러뜨리는 놀이인 비석치기, 감으면 머리카락이 윤기가 나고 잘 빠지지 않는 청포물에 머리감기, 고무줄을 발목에 걸어 넘는 놀이인 고무줄놀이 등 많은 체험을 할 수 있었다. 


축제가 크게 벌어지지는 않았지만, 단오 축제의 느낌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고 단오에 대하여 잘 알 수 있게 된 뜻깊은 축제였다.



[글=한국어린이기자단 2기 권현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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