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캉스로 즐기는 힐링여행 베트남 다낭

by 에디터 posted Mar 09, 2020 Views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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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나 학생 너 나 할 것 없이 힘들고 바쁜 하루를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에겐 여행이란 꿈같은 일이다.

언제 한번 가야지 하고 생각만 하다가 놓치기 십상인 여행이지만,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여행을 가게 된다면 다른 여행지들에 비해 비교적 저렴하고 여유와 힐링을 만끽할 수 있는 아름다운 나라 베트남 다낭에서 호캉스를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


동남아시아의 인도차이나반도 동부에 있는 나라 베트남은 사람들에게  물가가 싸고 더운 열대 나라로 많이 알려져 있다. 마사지로도 한 이름을 떨치고 있는 베트남은 매사에 급하고 일상에 치여 여유를 갖지 못하는 한국인들에게 호캉스를 즐기러 가기 좋은 나라이다. 그중에서도 베트남 중부지역 최대 상업 도시 다낭은 여행지로 많이 유명한 곳으로 도로에 차보다 오토바이가 10배나 더 많고 곳곳에 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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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촬영=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14기 송용빈기자]


물가가 한국의 절반이라고 생각해도 될 만큼 물가가 싼 베트남은 인건비도 저렴하다. 인건비가 저렴한 만큼 마사지나 인력거 등이 매우 저렴하고 퀄리티가 좋다. 또한 열대 나라의 특징상 과일 가격이 매우 저렴해 한국에서는 비싸서 못 먹는 과일들과 생애 처음 보는 열대과일들을 원 없이 먹을 수 있다. 해산물이나 육류도 맛이 좋은데, 육류가 다른 것들에 비해 살짝 비싼 편에 속하는 반면, 해산물은 양도 많고 저렴하여 사람들이 많이 찾는다. 베트남 하면 쌀국수가 떠오를 텐데 본토에서 먹는 쌀국수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맛이 좋다고 한다. 


호카스2-1.jpg

[이미지 촬영=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14기 송용빈기자]


마지막으로 유명한 다낭의 관광지를 소개해보자면, 바나힐 테마파크에 있는 바나산 국립공원과 그곳에서 볼 수 있는 골든브릿지가 대표적이다. 홈쇼핑이나 다낭 여행을 소개할 때면 꼭 등장하는 바나힐 테마파크는 선 월드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다. 바나힐 테마파크는 프랑스풍의 느낌을 가진 테마파크로 세계에서 두 번째로 긴 케이블카를 타고 아름다운 바나산의 자연경관들을 보며 바나산 정상 쪽을 향하여 올라간다. 바나힐 테마파크는 우리나라 에버랜드와 비슷하다. 바나힐 테마파크에서 다양한 놀이기구들을 타고 많은 볼거리를 즐기고 나온 후 골든 브릿지로 이동하여 운치 있는 경치와 조각상 구조물들을 볼 수 있다. 아름다운 자연을 좋아하고 지친 일상에 돈을 많이 들이지 않고 휴식을 취하고 싶다면 베트남 다낭 여행을 생각해 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호캉스1-1.jpg

[이미지 촬영=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14기 송용빈기자]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문화부=14기 송용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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