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파괴를 최소화한 케이블카를 타고 쿠란다마을로

by 에디터 posted Oct 02, 2019 Views 44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관광객들이 호주 케언즈에 가면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Great Barrier Reef)와 더불어 많이 방문하는 관광지가 있다바로 쿠란다마을이다쿠란다마을은 케언즈에서 북서쪽으로 34km 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한 전원 마을이다쿠란다마을로 가는 방법은 여러 가지인데 그중에서도 대표적인 방법은 스카이 레일(The Skyrail Rainforest Cableway)과 쿠란다 시닉 레일웨이(Kuranda Scenic Railway)이다.

 쿠란다마을.jpg

[이미지 촬영=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12기 임하늘기자]



그중에서도 본 기자가 소개하고 싶은 것은 스카이 레일이다스카이 레일은 케이블카로 1995년 개통되었고 총 길이는 7.5km이다또 공사에 필요한 모든 자재와 목재는 헬기를 이용해 운반하고 기둥을 박거나 선로를 연결하는 등의 작업은 모두 사람이 함으로써 환경파괴를 최소화하였다.

 

스카이 레일을 타고 쿠란다마을로 가는 동안 중간에 두 개의 정류장이 있어 지루하지 않고 볼거리가 풍부하다첫 번째 정류장은 레드픽역으로 열대우림 산책로를 걸을 수 있고한국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식물들을 볼 수 있다두 번째 정류장은 배런역으로 배런 폭포를 보고 폭포 소리를 들을 수 있다.

 

열대우림을 감상하다 보면 어느덧 쿠란다마을에 도착하는데 쿠란다마을에는 헤리티지 마켓(Heritage Markets), 나비 보호구역(Butterfly Sanctuary), 쿠란다 코알라 가든(Kuranda Koala Gardens) 등의 볼거리가 있다헤리티지 마켓에서는 부메랑수공예품캥거루 가죽으로 만든 물건 등을 판매한다그리고 쿠란다 코알라 가든에서는 코알라를 비롯해 악어왈라비 등의 다른 동물들도 만나볼 수 있다이외에도 수륙 양용차를 타고 열대우림을 탐험할 수도 있고잘 알려지지는 않았지만열대우림을 경험해 볼 수 있는 트레킹 코스도 있다.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국제부=12기 임하늘기자


  1. 영화로 보는 한국의 100년!

    Date2019.10.02 By에디터
    Read More
  2. 초콜릿은 모두에게 달콤하기만 한 것일까?

    Date2019.10.02 By에디터
    Read More
  3. 환경파괴를 최소화한 케이블카를 타고 쿠란다마을로

    Date2019.10.02 By에디터
    Read More
  4. 로디 엠브레흐츠 주한네덜란드대사, 직업에 대해 말하다

    Date2019.08.23 By에디터
    Read More
  5. 내셔널지오그래픽 사진전; 노란 창틀로 바라본 푸른 점, 지구

    Date2019.08.23 By에디터
    Read More
  6. 반려동물의 행복한 미술관, 로지나展으로

    Date2019.08.23 By에디터
    Read More
  7. 기내식이 맛없는 이유는?

    Date2019.08.23 By에디터
    Read More
  8. [어린이기자단 초청] ‘꽃피는 브릭’ 한국어린이기자단 기자(10명) 초청안내

    Date2019.08.09 By편집진
    Read More
  9. [어린이기자단 초청] ‘극장판 헬로카봇 : 달나라를 구해줘!’ 한국어린이기자단 기자(20명) 초청안내

    Date2019.08.09 By편집진
    Read More
  10. 뮤지컬 <스쿨 오브 락> 월드 투어, "웃고, 울고, 완전히 즐겼다!"

    Date2019.08.08 By에디터
    Read More
  11. 페르세폴리스 - 이란 소녀의 성장기

    Date2019.08.08 By에디터
    Read More
  12. 상상이 현실로, 에릭 요한슨 사진전

    Date2019.08.02 By에디터
    Read More
  13. 가게에 직원이 없다? 커져가는 키오스크 시장

    Date2019.08.02 By에디터
    Read More
  14. 이제는 종이컵이 아닌 리유저블컵

    Date2019.08.02 By에디터
    Read More
  15. 색다른 서울 근현대사 탐방하기

    Date2019.08.02 By에디터
    Read More
  16. 여행 경비가 부족할 땐 공짜 숙소로 카우치서핑?

    Date2019.08.02 By에디터
    Read More
  17. 너 학교 끝나고 뭐 해? 나랑 카페 갈래? 스터디카페!

    Date2019.08.02 By에디터
    Read More
  18. 시간이 지나도 나를 기억해 줄래? 영화 <토이 스토리 4>

    Date2019.06.27 By에디터
    Read More
  19. 가장 나다운 것은 무엇일까? '나나랜드 : 나답게 산다' 展

    Date2019.06.27 By에디터
    Read More
  20. 전자파의 엄청난 영향

    Date2019.06.27 By에디터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3 Next
/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