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학교 끝나고 뭐 해? 나랑 카페 갈래? 스터디카페!

by 에디터 posted Aug 02, 2019 Views 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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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이라면 지금쯤 다가오는 기말고사를 대비하기 위해 어디서 어떻게 무엇을 공부해야 할지 고민 중일 것이다. 이런 고민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바로 '스터디카페'이다.

스터디카페란, 스터디와 카페의 합성어로 여럿이 모여 함께 같은 내용이나 분야를 공부하며, 가벼운 식사나 차를 마실 수 있는 식당을 의미한다. 실제로 스터디카페에 방문하면 여럿이 공부할 수 있는 공간과 독서실 같은 분위기의 공간이 있다. 한쪽에는 공부하며 먹을 수 있는 소음이 없는 주전부리들이 비치되어 있다. 


카페2.jpg

[이미지 촬영=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11기 하늘기자]


독서실과 다른 점은 바로 무인으로 이용된다는 점과 비교적 저렴하다는 것이다. 또 독서실은 하루 정액권이나 월간 정액권을 끊어 사용해야 하지만 스터디카페는 원하는 시간만큼 사용할 수 있어 사람들의 호감을 더 살 수 있는 마케팅전략이 있다. 또, 독서실은 사람이 직접 운영하여 아침부터 저녁이란 한정적인 시간인데, 스터디카페는 무인이라는 점으로 24시간 방문이 가능하다. 


카페1.jpeg

[이미지 촬영=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11기 하늘기자]


스터디카페의 시작은 일반 커피숍이다. 커피숍은 2명 이상의 사람이 모여 시간을 보내는 곳이었지만,점점 1인 손님의 늘어나고 책을 읽거나 공부를 하는 손님이 늘어나게 되었다. 초기의 커피숍엔 콘셉트가 없었던 것처럼 말이다. 점점 혼자 오는 사람들이 많아지자 그런 분위기에 초점을 맞춘 '북카페'가 생겨났다. 그 후 저렴한 가격에 여럿이 와 오랜 시간 동안 공간을 차지하고 있다는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1인 좌석으로 교체하였다. 이에 초기의 커피숍을 더해 공부를 하며 휴식을 취할 수도 있고, 가벼운 음료를 마시고 과자를 먹을 수 있는 점을 합해 지금의 스터디카페가 생겨났다. 

시험 기간, 마땅히 공부할 장소가 없다면 스터디카페 방문은 어떤가?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문화부=11기 하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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